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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화.

이런저런 근황/Diary 2012/02/04 18:35 Posted by Isabel



친하게 지내는 선배(♂)의 카톡 대화명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트윗에서 만난 김에 카톡으로 물어보았더니, 역시나. 요새는 연애나 결혼 임신 출산 등을 카톡 소개글 보고 알게 되네요 ㅋㅋㅋ




난 그냥 가볍게 받아칠 생각이었는데, 오호라~ 이렇게 나오신다면!!!!
나도 게임하는 녀자야!!!! 그리고 발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군렙해야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태부를 잔뜩 들고있지만 발컨은 답이 없ㅋ다ㅋ


여자랑 이런 식의 비유가 가능한 것보다도, 순수한 은유로 대화가 무리없이 진행되는 게 놀랍네요.



언제 어디서나 캐쉬는 소중합니다.jpg
이 뒤에 길드만 잘 만나면 쪼렙에 발컨도 금방 큰다는 말도 했지만 아아 길어 ㅋㅋㅋㅋㅋㅋ
게임 할 때와 같은 정성과 애정으로 연애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선배님. (이럴때만 선배취급)




그래, 길드 말인데. 저도 길드에 가입했습니다 '-'
가입하고보니, 길마가 애 둘 딸린 아줌마. 부길마도 여자. 길드채팅 하다보면 이 길드는 유난히 아줌마들이 많아서 남자들이 위축된다며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나는 아줌마들이랑 잘 통한다는 말도 들었다. ...정말 미혼 맞냐며. ...여러분 ㄱ-;;


아 진짜 나란 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라인 게임에서 길드를 들어가도 여자 많은 길드에 찾아 들어가는 그런 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드에 찾아 들어간 건 아니고 어쩌다보니 가입하게 되었는데 들어가보니 그랬다는 이야긔.

하긴, 친족 및 특수관계자를 제외하면 친하게 지내는 거의 유일한 남자사람이 바로 저 카톡의 주인공입니다. 덕은 덕을 부르고 여자는 여자를 부르고. (응?)


그나저나 저도 렙업하러 고고씽합니다.
은유가 아니고 진짜로 레벨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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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근황문답.

이런저런 문답 2012/02/03 10:26 Posted by Isabel

1. 요즘 관심 있는 것

: 딱히 없음.

2. 요즘 얼굴상태

: 나쁘지 않음.

3. 요즘 기분

: 나쁘지 않음.

4. 요즘 하고 있는 것

: 대항해시대 온라인.

5. 요즘 하고 싶은 것

: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 맛있게 밥 먹기. 밥맛을 잃은지 백만년은 된 것 같군요.

6. 요즘 좋은 것

: 시간이 많은 것.

7. 요즘 싫은 것

: 시간만 많은 것.

8. 요즘 좋아하는 노래

: 남대서양에서 나오는 노래.

9. 요즘 자주 가는 곳

: 없음.

10. 요즘 가고 싶은 곳

: 없음.

11. 요즘 잘 먹는 것

: 없음.

12. 요즘 잘 안 먹는 것

: 밥.

13. 요즘 변하고 싶은 것

: 수면패턴.

14. 요즘 귀찮은 것

: 전부 다.

15. 요즘 산 것

: 니트 티.

16. 요즘 갖고 싶은 것

: 글쎄...

17. 요즘 신경 쓰이는 것

: 연말정산 언제 끝나니? -_-;

18. 요즘 가치관

: 급할 거 없잖아.

19. 요즘 이상형

: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늘 바뀌는 것 같지만 절대 그런 거 아닙니다. 걍 이런 저런 그런 것을 다 포함하는 사람인데, 그때그때 생각나는 말이 달라지는 것 뿐이에요.

20. 요즘 자주 만나는 사람

: 없어요.

21.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 novio.

22.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메신저도 안ㅋ해ㅋ

23. 요즘 좋은 사람

: 사람을 만나야..

24. 요즘 짜증나는 사람

: 사람을 만나야..

25. 요즘 같이 노는 사람

: 게임 속에 있는 사람들.

26. 요즘 싫어지는 사람

: 사람을 만나야.. 

27.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 novio.

28. 요즘 얘기 많이 하는 사람

: novio.

29.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 어딜 가야...

30.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 상대에 따라 틀립니다. 저한테 특별한 일이 없기 때문에...

31. 요즘 부러운 것

: 없습니다 딱히.

32.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밥먹기. 그만자고 일어나서 밥먹으라고 깨워주거든요.

33.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 대항해시대 온라인.

34.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 블로그 돌아다니기.

35. 요즘 슬픈 일

: 옛날 생각 중. 아직 내 감정의 정체를 잘 모르겠음. 심란함.

36. 요즘 짜증나는 일

: 위에랑 같은 감정.

37. 요즘 행복한 일

: 시간이 많은 거.
아, 며칠전에 등기로 받은 우크라이나어 '눈의 여왕' 동화책.
검은 건 글씨요 흰 것은 종이인데.. 하는 상태임에도 한참이나 책을 들여다봤습니다.
삽화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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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요즘 기대되는 일

: 딱히..

39. 요즘 자주하는 게임

: 대항해시대 온라인.

40. 요즘 하루에 쓰는 돈

: 제로. 아, 근데 동생이 치과다니느라 내 카드 가져가서 며칠전에 50만원 넘게 긁었다고 문자 왔음. =_=;

41. 요즘 주량

: 제로.

42. 요즘 잠버릇

: 뭐가 불편한지 자꾸 뒤척여서 베개를 바꿨어요. 붸이붸 베개로. 폭신하니 좋아요. 두꺼운 부분의 높이만 비교하면 원래 베던 베개랑 높이 차이가 거이 없다는 게 함정 =_=;;

43. 요즘 자주하는 말

: 집에 혼자 있으니까... 전화통화나 하면 말할까.

44. 요즘 자주 듣는 말

: 전화통화나 하면 들을까..

45. 요즘 칭찬받을 것

: 없고.

46. 요즘 반성할 것

: 낮밤 교정이 안돼 =_=;

47. 요즘 후회하는 것

: 글쎄요.. 딱히..

48. 요즘 고민

: 입맛이 없어.

49. 요즘 느낀 점

: 집에서 노는 거 좋긴 한데, 난 놀기만 하면 안되는 사람인듯.

50.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 쉬는 동안 치과 치료 끝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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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게임

이런저런 관심 2012/01/29 21:52 Posted by Isabel

 


대항해시대 온라인.
소소하게 할 게 많아서 재밌습니다. 전투에 열을 올리지 않아도 되는 점도 취향.
(레벨이 오르면 전투레벨도 올리긴 해야하지만, 꼭 안 그래도 게임은 즐길 수 있음)
탐험용 바사를 타다가 돈을 모아서 워릭코그를 사고 뿌듯한 마음에 캡처 하나.




하지만 곧 기습에 걸려서 포탄을 맞고 이런 꼴이 ㅠㅠ
항상 이렇게 되진 않지만, 돛 손상이 되면 저렇게 돛에 구멍이 슝슝 ㅠㅠ




마스트에 달린 깃발. 귀여워라. 국적에 따라 깃발이 바뀌는 것 같더라구요. 세심하기도 하지.




쥐가 발생.
저게 오래 되면 "이 쥐새끼가 어디서 이상한 병을 가지고 왔어!!!" 이런 식으로 선원들이 말하면서 전염병 상태가 발생합니다. ...만 전염병 발생한 거 캡처가 없다. 마침 이 때 쥐약이 떨어져가지고;;
부관이 있으면 쥐를 잡기도 합니다.


교복입니다. 학교에 다니면 줘요. 작위도 없고 돈도 없는 뉴비에게는 이래저래 감사한 아이템.
내구력도 높고, 약간의 변장도와 복장예절을 갖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장도가 많이 필요한 아랍 지역에서는 차도르 뒤집어 쓰고 아라비아 슈즈까지 신어줍니다.
변장도는 높으면서 구하기 제일 쉬운 아이템들 삼종세트. 이뻐요 나름.
아, 얘는 위에 녀석이랑 다른 캐릭터입니다.

클로즈업 캡처. 찍어놓고 보니 저 위에 새가 날아가고 있네. '-';;


이름도 모르는 분이 던져주신 일본 옷을 입고 한 컷.

소비 아이템인 이발도구를 써서 머리모양 변경. 안경낀 얼굴에 잘 어울리는 귀여운 양갈래.
긴 생머리도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귀여우니까 되었어.
염색약을 쓰면 머리색도 바꿀 수 있습니다만, 특이한 머리색이니까 역시 되었어.


 


다른 캐릭터는 한복을 입었습니다.
함께 투샷. 한 명은 뒤에 총을 메고, 한 명은 칼을 메고.



네덜란드 국가 이벤트 중. 국가가 독립을 하네마네 하고 있는데 적국에서 숄 사달라는 된장녀 아마리아.
"친구들은 모두 그 숄을 가지고 있다구요."


숄 사달라고 운다. (틀려)


니 돈 주고 산 거 아니잖아. -_- 불쌍한 프레드릭.
오빠랑 전 약혼자는 독립운동 한다고 목숨 걸고 있는데, 적국에서 남의 돈 삥뜯어서 사온 숄을 친구들한테 자랑할 생각이나 하는 아마리아. 나 너 싫어, 진짜로.


위에는 그리스지역. 아래는 베네치아. 언제나 노을지는 베네치아. 너무 예쁜 도시라서 한 컷.


이 얼굴은...?!

상인과정 그레고리 교관님, 거기서 뭐해요?


상인과정의 귀여운 무트교관님. 졸업할 때 춤추시는 거 동영상으로 찍고 싶어씀 ㅠㅠ
아, 이 캐릭터도 한복 입고나서는 머리모양 바꿨습니다.


상인과정 졸업했더니 주는 옷. 예뻐요. 모험과정 졸업해서 주는 옷보다 이쪽이 취향.
군인과정은 졸업 안했습니다 '-'


머, 요즘 이러고 있습니다. 아직 원양항해는 안해봤어요. 모험가 지향, 이지만 돈을 벌어야하는..
여기나 저기나 돈벌이는 힘들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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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쇼핑을 했습니다.
스커트에 입을 수 있으면서 청바지 같은 캐쥬얼에 입기에도 무난한 스웨터, 혹은 티셔츠를 목표로 돌아다니는데 아아, 티셔츠나 스웨터 아래에는 레깅스나 스키니진만 입어야 한답니까? ㅠㅠ 하나같이 길고 헐렁해!!!

게다가 사이즈는 55 아니면 66. 니트를 포함하여 신축성이 좀 있다는 옷들은 Free도 다반사. 마법의 소재로 만들어 진 것도 아니고 진정 모든 사람에게 맞는 Free 사이즈일리가 없잖아?
아니 뭐,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재고 부담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인 건 알지만요.

저처럼 55도 66도 입을 수 없는 사람은 정말 옷 사는데 애로사항이 많네요.
다섯 시간 돌아다닌 끝에 스커트에 입을 수 있으면서 청바지 같은 캐쥬얼에 입기에도 무난한 스웨터를 사긴 샀어요! 네, 샀습니다!! 근데 다섯시간 어쩔거니 orz
입고 싶은 옷을 입는 건, 정말 힘드네요. 사이즈도 그렇고, 스타일도 그렇고.
이런 저런 고민 없이 옷을 사서 잘 입을 수 있으신 분들은 축복받으신 겁니다. 진짜루요.

+ + +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한 번은 입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함께 입어 예쁠 그 티셔츠들이나 그 니트들은 여기저기 두루 어울리는 옷들이 전혀 아니었어요. 레깅스라면 짧은 스커트나 원피스 아래에 받쳐입을 수 있지만, 스키니진을 입는다면, 상의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의 쇼핑은 스타일의 다양화를 추구하는 여정 중 한 걸음에 불과할 뿐인데, 갈 길이 정말 머네요.
내가 돈이 많아서 옷장을 확 뒤엎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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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Black Out.

이런저런 관심 2012/01/19 02:38 Posted by Isabel


http://en.wikipedia.org/wiki/Wikipedia:SOPA_initiative/Learn_more


Why is Wikipedia blacked-out?
Wikipedia is protesting against SOPA and PIPA by blacking out the English Wikipedia for 24 hours, beginning at midnight January 18, Eastern Time. Readers who come to English Wikipedia during the blackout will not be able to read the encyclopedia. Instead, you will see messages intended to raise awareness about SOPA and PIPA, encouraging you to share your views with your representatives, and with each other on social media.
What are SOPA and PIPA?
SOPA and PIPA represent two bills in the United States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the United States Senate respectively. SOPA is short for the "Stop Online Piracy Act," and PIPA is an acronym for the "Protect IP Act." ("IP" stands for "intellectual property.") In short, these bills are efforts to stop copyright infringement committed by foreign web sites, but, in our opinion, they do so in a way that actually infringes free expression while harming the Internet.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se bills can be found in the Stop Online Piracy Act and PROTECT IP Act articles on Wikipedia, which are available during the blackout. GovTrack lets you follow both bills through the legislative process: SOPA on this page, and PIPA on this one. The 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 a non-profit organization dedicated to advocating for the public interest in the digital realm, has summarized why these bills are simply unacceptable in a world that values an open, secure, and free Internet.

(후략)

 

 개인의 권리와 대중의 자유의 충돌, 이라고 해야하나요.  
읽다보면 재미있습니다.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굉장히 딱딱한 이야기인데, 심지어 외국어인데 읽게 만드네요. 재미있는 곳입니다, 위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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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후기.

이런저런 관심/Película 2012/01/11 05:22 Posted by Isabel

32-24-34 합이 90인치라는 바디.



언니의 가슴뼈가 남일 같지 않아 다 보자마자 줄자 들고 설친 나님.
그리고 용기를 얻었다. 어라라? 의외로? 레알?



셜록 시즌 2를 보고 있습니다만 아직 토해놓을 감상은 없어요.
감상을 쓰기에 난 아직 셜록을 덜 핥았음. ㅇㅇ.
생일날 특별한 이벤트 없이 하루종일 덕질로 보냈구나. 하아.



+ + +

"뭐 갖고싶은 거 없어?" 라는 말에 딱히 없네, 라고 대답해보기도 처음인 생일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로 생일인데, 특별히 감흥도, 딱히 받고싶은 선물도 없었다능.........=ㅁ=;;
(그래도 선물을 챙겨준 친구들, 고마우이!! 자네들은 생일선물을 미리 생각해두게나!! ㅋㅋ)

딱히 받고 싶은 게 없다고 하니 마망님께서는 돈봉투와 백화점 상품권을 주셨다는 뒷이야그.
(하지만 딱 일주일 뒤가 마망 생신이라지...ㅋ...ㅋ...)
엄마 감사합니다. 낳느라 고생하신 건 엄마인데 축하는 제가 받고 있네요.
제가 애 낳게 되면 그때부터는 제 생일에 마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내 새끼는 내 생일에도 나를, 자기 생일에도 나를 챙기게 하려는 속셈 <-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다른 사람이라는 게 고무적인 일.
앞으로도 존재가 감사한 사람이 되도록 살아야할텐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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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로 본 나라나?

이런저런 문답 2012/01/09 21:58 Posted by Isabel
여기에서


사람이 활발하고 정직하며 비교적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머리가 영리하고 임기응변에 능한데 무슨 얘기를 하건 대답이 즉시 나오는 타입으로 솔직한 편이다. 형제 중 중간이나 막내 혹은 외동이 많은데 말뿐인 경우라도 부모에게 효도를 하는 타입이다. 이 사람은 공부를 얼만큼 했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지만 기초를 몰라도 아는 척을 많이 하는 만물박사이고 실제로도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다. 어디를 가건 적응을 잘하고 이해심도 많은 편이며 울기도 잘하고 웃기도 잘하는 성격으로 꼼꼼할 땐 엄청 꼼꼼하지만 보통 때는 대충 넘어가는 털털한 맛도 있다. 여자인 경우도 집이나 방을 깨끗이 할 때는 아주 청결하게 하지만 대충 넘어가기 시작하면 무척 지저분하게 해놓고 일도 자기가 직접 하는 것을 싫어하고 남을 시키는 습성이 있다.
대체로 남에게 양보를 잘하는 편이고 팔자에 일확천금은 없지만 재물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 살아가는데 큰 고충은 없으며(정말?) 주변에 사람이 항상 꼬이는 스타일이라 남의 기쁜 일 궂은 일에 앞장서서 해결하는 사람이다. 되든 안되든 남의 부탁은 일단 대답하는 형이고 문제가 있으면 자기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좋게 해결할려고 하며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깊게 담아두질 않고 바로 털어 버리는 일면이 있다. 속에 있는 말을 잘 안 하지만 한번 털어놓으면 없는 얘기까지 다 하는데 남을 잘 안 믿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더 잘 믿고 깊은 비밀이 별로 없는 편이다. 자기가 손해를 보는 잘못을 저질러도 그 당시는 말을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 후회를 하지만 뒤에 같은 상황이 되면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것이 문제다.
사람이 좋다보니 남에게 약점을 잘 잡히는 형이고 말이 좀 많은 편이며 말로는 큰 소리를 잘 치지만 나중에 약한 면을 많이 보이는데 이러한 경솔함은 고쳐야겠고 큰 일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대범함을 길러야겠다.
이 사람은 머리가 즉흥적으로 잘 돌아가고 사람을 보는 관찰력이 뛰어나며 꿈이나 예감 같은 것이 잘 맞는데 철학이나 심리학에 관심도 많은 편으로 무엇이든 처음은 의심이 많지만 한번 믿으면 너무 깊이 빠져서 나중에 큰 피해를 보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일을 해도 하기 전에 일일이 계산부터 해보고 맞춰보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생각대로 잘 안 되는 것이 많고 중간에 싫증을 잘 느끼는 사람으로 눈앞의 것은 잘 보는데 멀리 내다보는 안목이 부족한 것이 흠이다.
이 사람은 대학은 물론 대학원도 나와야 능력을 인정받고 제 구실을 하는 사람으로 많이 배워서 머리나 말로 편하게 먹고살아야 하는데 (동생아, 나랑 얼른 바톤터치하자.) 사업은 별로이고 직장 생활이 가장 좋으며 사업 쪽은 서비스계통이나 명예사장 같은 월급사장이 잘 맞는다. 직업으로는 교직이나 외교관, 정치가, 연구원, 한의사, 가이드, 전자, 예체능, 전문 기능인, 관광, 중개 유통 서비스업에 잘 어울리고 특히 부동산이 잘 된다. 간혹 심리학이나 종교에 투신하는 사람도 많다.
학교 다닐 때 암기도 빨리 하고 까먹기도 잘 하며 공부도 조금만 하면 싫증을 잘 느끼는 스타일로 책도 대충대충 보지만 시험 보면 일단 점수는 잘 나오는 편이다. 이 사람은 공부할 때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간섭하고 잔소리와 칭찬도 해가면서 뒤를 봐주어야 제대로 공부가 되는 사람이고 홀수 년보다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며 시험 합격 운이 따라준다.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한양대, 중앙대, 외대, 동국대, 이대 등이 잘 맞으며(알다시피 우리 학교 이름 있구요;) 예체능이나 광고, 관광, 전문 연구원, 통역, 사법, 서비스 쪽이 적성에 맞고 전공과 상관없이 공부를 많이 못한 사람은 자격증이라도 몇 개 따놓아야 한다.
이 사람은 종교가 불교에서 많고 서기로 짝수 년에 결혼 운이 들어오는데 이시기에 배필을 만나기도 하고 남녀간 이성교제도 활발한 때로 짝수 년에 만나고 결혼해야 문제가 없이 해로를 한다. 보통 연애 결혼이 많으며 눈이 높아 마음에 드는 상대는 별로 없지만 자기들만 좋으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억지로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 남녀 공히 부모를 모시지는 못하고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정상이며 배우자감은 인물, 학벌, 조건을 보고 고르는데 상대의 성격은 아기자기하고 자상하며 네 일 내일 따지지 않고 같이 할 수 있는 타입으로 맞벌이도 가능한 사람이 맞는다. (인물, 학벌, 조건을 보고 골랐는데 성격은 저런 남자 입니다. 와우.) 여자는 살다가 남편이 학대하거나 하면 자신을 희생하지 못하고 애를 두고서도 이혼하는 경우가 많으니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해야겠다.
*- 寅,申(인,신)時생은 명예, 월급사장.
*- 卯,酉(묘,유)時생은 평생 직장생활이 안전하다.


묘하게 맞는 구석이 있네요. 무엇보다, 배우자를 보는 눈이 매우 높은 부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남자 까다롭게 보는 녀자. ㅇㅇ. 그래서 연애 경험이 좀(...........)
하지만 후회는 엄쒀!! 포기할 수 엄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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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근황문답

이런저런 문답 2012/01/04 01:39 Posted by Isabel


1. 요즘 관심 있는 것

: 키타가와 케이코.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 최근에 본 모 드라마 때문. 근데 쇼는 슬슬 재미없어져가고 키타가와 케이코는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다. 하지만 vs 아라시는 아라시를 응원하며 보게되는 이마음;; 

2. 요즘 얼굴상태

: 나쁘지 않아요. 살쪘다는 말까지 듣고 있는 요즘. 체중은 변화 없는데.

3. 요즘 기분

: 그냥 편해요. 의외로.

4. 요즘 하고 있는 것

: 폰항해시대. ㅋㅋㅋ 대항해시대 2를 핸드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지, 컴퓨터로 하던 게임을 핸드폰으로도 할 수 있다니.

5. 요즘 하고 싶은 것

: 일단은... 늦잠자기!! 유후~ 당분간은 좀 쉬려구요. 

6. 요즘 좋은 것

: 늦잠잘 수 있는 거.

7. 요즘 싫은 것

: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것. 일을 안 하고 살 수는 없으니까 뭐.

8. 요즘 좋아하는 노래

: 흠. 딱히... 요즘 노래를 별로 안 들어서. 한동안 이승환의 당부가 머리를 맴돌긴 했지만.
"머지않아 그대와 헤어지게 될거요~" 이 부분이 말이죠. -ㅁ-;;;

9. 요즘 자주 가는 곳

: 이렇게 추운 날엔 집에 있는 게 최고. <-

10. 요즘 가고 싶은 곳

: 딱히 없어요 ㅎㅎㅎㅎ

11. 요즘 잘 먹는 것

: 밀가루.

12. 요즘 잘 안 먹는 것

: 밥.

13. 요즘 변하고 싶은 것

: 딱히...

14. 요즘 귀찮은 것

: 나가는 것.

15. 요즘 산 것

: 음... 산 건 없는데 살 건 많아요. 1월에 생일인 사람들이 넘쳐서.

16. 요즘 갖고 싶은 것

: 딱히... 없어서 곧 생일인데 받고 싶은 선물도 없네요 ㅋㅋ

17. 요즘 신경 쓰이는 것

: 글쎄요... 딱히 없어요. 뭐, 채용정보?

18. 요즘 가치관

: 케세라세라.

19. 요즘 이상형

: 편하게 해 주는 사람. 아니, 서로가 서로의 앞에서 마음 놓을 수 있는 사이, 가 좋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함부로 해서도 안되겠지만. 말로하기 어렵네 ㅋㅋㅋ

20. 요즘 자주 만나는 사람

: 음. 음. 음. 엄마 '-';

21.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 Novio.

22.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이제 엠에쎈 별로 안하니깐.

23. 요즘 좋은 사람

: 주변에 있는 사람

24. 요즘 짜증나는 사람

: 딱히 없어요.

25. 요즘 같이 노는 사람

: 조안 페레로(...)
여담으로 대항해시대 2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에스파냐의 카탈리나 에란초. 그 다음이 조안. 에르네스트, 피에트로. 옷토와 알 베자스는 별로 안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26. 요즘 싫어지는 사람

: 딱히 없어요.

27.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 연락 자주 하는 사람.

28. 요즘 얘기 많이 하는 사람

: 메신저에 있거나, 연락을 하거나...

29.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 없고.

30.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 흠.. 연애, 결혼. 그런거? 이제 뭐... 그런 나이니까요.

31. 요즘 부러운 것

: 우리 산이. 지금도 침대에 널부러져서 "날 쓰다듬어봐~" 이런 눈빛으로 절 보고 있어요. =_=;;

32.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핸드폰 확인. 이런저런 목적으로.

33.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 폰항해시대.

34.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 폰항해시대? ㅋㅋㅋㅋㅋㅋ

35. 요즘 슬픈 일

: 밥이 안 땡겨(...)

36. 요즘 짜증나는 일

: 뭐 딱히.

37. 요즘 행복한 일

: 우훗. 모처럼의 휴식~~

38. 요즘 기대되는 일

: 10주년이 된 앍. 과연 누가 먼저 결혼할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가 바뀌어 이제 다 같이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

39. 요즘 자주하는 게임

: 폰항해시대.(SFC 버전 대항해시대 2. 영문판) 컴 버전이랑 전투가 달라서 난이도가 좀 더 있다는 거. 성기사의 갑옷을 입고도 일기토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보장이 없는... ㄱ- 하이레딘이랑 아이딘이 자꾸 따라와서 전투함대 끌고 모험하느라 밥값 버느라고 허리가 휘는 우리 조안. 북미에서 아시아 넘어가다가 러시아쪽에서 굶어죽을 뻔 ㄱ-;;;

40. 요즘 하루에 쓰는 돈

: 집에 있으면 머...

41. 요즘 주량

: 제로.

42. 요즘 잠버릇

: 걍 잡니다.

43. 요즘 자주하는 말

: 글쎄요..

44. 요즘 자주 듣는 말

: 푹 쉬어~

45. 요즘 칭찬받을 것

: 딱히...

46. 요즘 반성할 것

: 준비 부족. 나의 과거는 그냥 지나가버린 무엇이 아니야.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해. 라는 생각.

47. 요즘 후회하는 것

: 좀 더 준비를 잘 할걸.

48. 요즘 고민

: 앞으로 뭐 해 먹고 살지...

49. 요즘 느낀 점

: 그래도, 마음은 편하게.

50.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 이직. (조안 엔딩보기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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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관
친구 추가하면서 느끼는건데
참 우리 학교에는
미남미녀학우분들도 많고 (그래서 제 눈이 즐겁습죠 캬컄컄캬컄)

스펙이 화려한 분도 많으세요...
... 유명한 방송관련 PD분들도 있으시고
대기업에 종사하시는 분도 있으시고
군대에서도 꽤 높은 직급이신 분들도 있으시고...

여튼 외대 대단합니다! :)
 

인문관 야 너 지금 나두고 한눈파냐?!
2011년 11월 18일 오후 7:09 ·  7
 

인문관 야 너 처신 좀 똑바로 하라고 이러니까 법학관이랑 썸탄단 소문이 나지않나!!
2011년 11월 18일 오후 7:09 ·  2
 

신본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짝은 너 하나뿐 :] 헤헤
2011년 11월 18일 오후 7:09 ·  1
 

인문관 헤헤 그럼 나 화풀림 (/- 3-)/
2011년 11월 18일 오후 7:10 ·  5
 

붉은광장
2011년 11월 18일 오후 7:11 ·  16
 

신본관 샤릉해 인문관 ^3^
2011년 11월 18일 오후 7:15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ㅋㅋㅋㅋ 보기좋네옄ㅋㅋㅋ 이쁜 사랑하세여^^
2011년 11월 18일 오후 7:16
 

$$$ 염장글이넹
2011년 11월 18일 오후 7:57
 

%%% 자식 입장도 좀 생각을......
2011년 11월 18일 오후 8:02
 

%%% 옥상공원은 무슨 죄에요 ㅋㅋㅋㅋ
2011년 11월 18일 오후 8:02
 

@@@ 외대쵝오♥
2011년 11월 18일 오후 8:29
 

&&& 인문관 건물님 지짜 너무 귀여우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 11월 18일 오후 8:40
 

*** ‎....
2011년 11월 18일 오후 8:42
 

!!! 훈훈훈훈훈훈훈^*^
2011년 11월 18일 오후 9:19
 

^^^ 학교정신차립시다. 인문관보단 국제학사가길쭉한데왜인문관이랑사귀는거지
2011년 11월 18일 오후 9:20



외대... 건물들 계정이 페북에 있었돠..../우사미
학사 일정이나 교환학생 안내 등을 알려주는 계정일텐데 지들끼리 연애하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인문관 너 시총각이랑 연애하지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신본관으로 갈아탄거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의 끝은 어디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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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토정비결

이런저런 문답 2012/01/03 16:20 Posted by Isabel

노트북 AS를 맡겼더니 1년 내에 같은 고장으로 방문한 거라 무상으로 교체해 주시겠다고 하신다.
단, 영수증 지참...;;; 10개월 전의 영수증은 글씨가 이미 다 날아갔겠다!!!!!!!!
카드 사용 내역서도 괜찮다고 해서 카드사 홈페이지에 갔더니 토정비결을 볼 수가 있네 '-'
(정작 사용 내역서는 너무 오래되어서 홈피에서 볼 수가 없어서 ARS로 요청;;;;;)

백수에게 일복 있다는 게 썩 나쁘지야 않은 운세인데, 꼭 분주함이 하늘까지 닿게 바빠야겠니? ㄱ-;;


직장사업운
자신의 능력이 빛을 발하고 성장하게 되니 자신이 소속된 분야에서 위상이 커지고 위치가 굳건해집니다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발휘하는 출중한 능력은 일로써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가며 타인과의 경쟁에서도 자신을 따라 올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빛나게 되니 자연스럽게 자신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며 일이 끊임없이 늘어나게 되어 분주함이 하늘까지 닿을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승진의 기운이 있거나 물질적인 포상을 후하게 받을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부터 이직을 제의 받거나 또 다른 곳에서도 나를 찾을 만큼 기회가 많아지며 기운이 좋은 쪽으로 흐를 때이니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도 좋을 것입니다
사람들과의 인연이 크게 작용할 때이므로 사람을 만나면 깊이가 있을 것이며 외부적으로 활동을 하면 크게 돕는 이를 많이 만날 것입니다
일에서 타인과 경쟁을 하여도 결코 지지 않을 것이니 매사를 자신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장사를 하게 되면 손님이 끊이지 않을 것이지만 좋지 않은 운을 억제하기 위하여 동쪽을 중심으로 실내 인테리어를 새로 단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업 분야나 영업적인 측면에서 자신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고 길운이 따를 것이니 내부적인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에 주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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