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の数ほどいる人の中で
별처럼 수 많은 사람 속에서
僕は偶然あの日出会い恋に落ちたよ
나는 우연히 그날 (당신을) 만나서 사랑에 빠졌어
愛が苦しみだともし教えられても
사랑이 괴로운거라고 혹시 누가 가르쳐줬다고 해도
僕は迷わずに君を選んだだろう
나는 망설이지 않고 당신을 선택했을거야
この空で数え切れない星が
이 하늘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生まれては人知れず消えてゆくよ
태어나서는 아무도 몰래 사라져 가
君を愛してる
당신을 사랑해
そんな一言が飾らずに言えたなら
그 한 마디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면
どんなに楽なんだろう
얼마나 좋을까
もう二度と君を泣かせたくないから
두 번 다시 당신을 울리고 싶지 않으니까
何気ない今日という日が僕らの記念日
なんか不思議なんだ
뭔가 신기해
君が僕を好きな理由がわからないよ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そんなもんかな
(원래) 그런건가
趣味や仕草だって違っているけれど
취미나 습관도 다른데
最近似てきたと周りに言われる
요즘 닮아간다는 말을 들어
嘘ついて君を泣かせたあの日
거짓말을 해서 당신을 울렸던 그 날
ただ僕は黙ったまま何もできず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 것도 못하고
君がいるだけでありふれた日々が
당신이 있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날들이
鮮やかに彩られ愛が満ちてゆくよ
선명한 색채로 물들어 사랑이 넘쳐나
この気持ちだけは忘れたくないから
이 기분만은 잊고 싶지 않으니까
何気ない今日という日が僕らの記念日
君を愛してる
당신을 사랑해
そんな一言が飾らずに言えたなら
그 한 마디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었다면
どんなに楽なんだろう
얼마나 좋을까
もう二度と君を泣かせたくないから
두 번 다시 당신을 울리고 싶지 않으니까
何気ない今日という日が僕らの記念日
+ + +
새삼스럽지만, 가사 참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