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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지 쥰(神宮寺潤)이란 캐릭터 자체도 참 사랑스럽지만, 그 캐릭터를 연기하시는 분도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코바야시 사토미(小林聡美).
저 깜찍한 표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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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이라든가...
이 드라마에서 가장 예쁜 건 유코쨩이 아니고 사토미상이 아닐까하고...



위키피디아의 소개를 잠깐 봤을 때도 포스를 느꼈는데, 쿄다이보고 쓰러졌습니다.
정말 유쾌하신 분. 표정이 너무 밝아서 보고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분.
아, 이런 여성 너무 좋아요.
(유코쨩도 한 포스 하는데 어째....으음.......내 취향은.......)



카모메 식당을 볼까합니다. 그거 보고 꽂히면 안경까지 가는거다.
(이 드라마의 요시다 교수로 나오시는 모타이 마사코상 역시 두 영화에 다 출연. 코바야시 군단이라고 하여 함께 나오시는 일이 잦은듯.)